금리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data/rates.json 요청 준비 중
데이터 기준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 현황

셀 표기: 금리(%) / 아래 작은 수치는 전영업일 대비 증감(bp). 상승(빨강) · 하락(파랑) · 는 해당일 미고시. 신용스프레드 = 회사채I(공모사채) 무보증 AA- − 국고채권, 동일 만기 단순차(bp).

금리 시계열 (%)

결측 구간은 선을 끊는다(보간하지 않음). 세로 점선은 2023-01-09 산출기준 변경일.

주요 이슈 10선 (2026-09-16)

수집 결과 안내 — 이번 회차는 축소 수집입니다. 연합인포맥스는 브라우저 보안 정책상 고위험 사이트로 분류돼 페이지 로드·스크립트 실행마다 접근 승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실행(자동화 리허설, 심야 시간대)에서는 목록 페이지 1회 로드까지만 승인이 이뤄지고 이후 개별 기사 본문 열람이 차단됐습니다. 따라서 아래 10건은 목록 페이지에서 확보한 제목과 리드(기사 첫 문단)까지만 확인한 것이며, 본문 전체를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항목별 검증수준을 각 항목 하단에 표기했습니다. 1~4번 섹션의 금리 데이터·차트는 KOFIA에서 정상 수집돼 영향이 없습니다.

  1. 1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 — 외국인 3년 국채선물 대거 순매수, 3년물 3.8bp↓

    국고채 금리가 16일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재차 5% 선을 돌파하고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이어갔지만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대거 순매수하고 일부 저가매수가 유입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채권제목·리드 확인
    [채권-마감] FOMC 경계감에도 外人 3선 매수에 강세…3년물 3.8bp↓ (2026.09.16) — 기사 원문
  2. 2

    달러-원 1,368.60원 마감 — 넉 달 만에 5거래일 연속 상승

    달러-원 환율이 높은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숏커버 등에 장 초반 1,370원대까지 올랐으나 이후 차익실현성 물량과 수출업체 네고 속에 상승폭을 줄였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졌다.

    외환제목·리드 확인
    달러-원, 1,368.60원 서울장 마감…넉 달 만에 5거래일 연속 상승 (2026.09.16) — 기사 원문
  3. 3

    노무라, 연준 전망 수정 — "올해 두 차례 인상 후 동결"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전망을 연내 2회 금리 인상으로 수정했다. 16일 CNBC에 따르면 노무라는 보고서를 통해 연준이 이번 주 열리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통화정책제목·리드 확인
    노무라, 연준 금리전망 수정…"올해 두 차례 인상 후 동결" (2026.09.16) — 기사 원문
  4. 4

    IRS 금리 대부분 하락 — 장기물 중심 강세, 현물과 동조

    16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IRS 금리는 1년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장기물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과 견줘 보합권에 머물렀다.

    채권제목·리드 확인
    IRS 금리 대부분 하락…FOMC 앞두고 현물과 동조 (2026.09.16) — 기사 원문
  5. 5

    FX스와프포인트 하락세 지속 — 연준 인상 가능성 반영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16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 대비 0.10원 하락했다. FOMC를 하루 앞두고 낙폭은 제한됐다.

    외환통화정책제목·리드 확인
    FX스와프, 하락세 지속…FOMC 하루 앞두고 낙폭 제한 (2026.09.16) — 기사 원문
  6. 6

    美 8월 소매판매 전월비 1.2% 증가 — 예상치 상회, 7월 부진에서 반등

    미국 소매판매가 8월 들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7월의 소비 부진에서 돌아섰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8월 미국 소매 및 음식점 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7천739억4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표제목·리드 확인
    美 8월 소매판매 전월비 1.2% 증가…예상치 웃돌아(상보) (2026.09.16) — 기사 원문
  7. 7

    후티, 사우디 아람코 얀부 시설·공군기지 공격 발표 — 유가 급등 배경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얀부에 위치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카미스 무사이트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후티 반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공격 사실을 확인했다.

    지정학제목·리드 확인
    후티 "얀부 위치한 아람코 및 무사이트 공군기지 공격" (2026.09.16) — 기사 원문
  8. 8

    미 달러화 닷새째 강세 — FOMC 경계 속 제한적 움직임

    미국 달러화 가치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참여자는 FOMC 결과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은 제한하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6일 오전 7시 40분 기준으로 집계됐다.

    외환제목·리드 확인
    미 달러화 닷새째 강세…FOMC 경계하며 제한적 움직임 (2026.09.16) — 기사 원문
  9. 9

    달러-원, 뉴욕장서 1,360원 후반대 거래 — 전장 대비 8.00원 상승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60원 후반대에 거래됐다. 1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8.00원 오른 1,367.40원으로 나타났다.

    외환제목·리드 확인
    달러-원, 뉴욕장서 1,350원 후반대 거래 (2026.09.16) — 기사 원문
  10. 10

    금통위원 "SK하이닉스 ADR 빼면 외화자금 순유출" — 환율 반등 우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SK하이닉스 ADR 관련 자금을 제외하면 외화자금이 순유출로 보인다며 환율 반등 가능성을 우려했다. 많이 본 뉴스 4위 기사로, 기준일 전후 게재됐다.

    통화정책외환제목만 확인
    금통위원 "SK하이닉스 ADR 빼면 외화자금 순유출로 보여"…환율 반등 우려 (2026.09.16) — 기사 원문

변동 현황 (bp)

변동 = (기준일 금리 − 과거 기준일 금리) × 100 [bp]. 과거 기준일은 달력 기준으로 역산한 뒤 그 이전 가장 가까운 영업일로 대체한다(영업일 = 데이터에 행이 존재하는 날). 양쪽 중 하나라도 결측이면 계산하지 않고 로 둔다.

증권사 리포트 정리 (2026년 9월 채권 월간자료 3건)

※ 신규 리포트 미제출로 직전 자료(20260907 기준) 유지. 아래 3건은 9월 발간 월간자료로 발간일 기준 최신 상태이며, 9/8~9/16 사이 새로 배포된 채권 관련 증권사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각 리포트가 제시한 견해·수치를 발행사 주체를 명시해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괄호 안 페이지는 해당 내용이 실린 원문 페이지입니다.

  1. 하나증권월간 하나채권 [9월] 진짜 긴축은 이제 시작
    발간일 2026-09-02 · 총 17페이지 · Global Macro Strategy / Fixed Income · 채권 Strategist 박준우

    인상 '시점'보다 최종 기준금리 눈높이가 금리 레벨을 결정p.2~3

    하나증권은 6월 이후 워시 의장의 스탠스가 매파적이든 완화적이든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갔고 달라진 것은 장단기 스프레드뿐이었다고 지적하며, 금리의 레벨은 최종 기준금리 눈높이가, 기울기는 통화정책 스탠스가 결정한다고 정리했다. 8월 들어 SOFR 기준 2027년 12월 기준금리 기대가 2026년 12월 기대를 상회하기 시작한 점을 근거로, 올해 인상을 미룰수록 내년에 더 인상해야 한다는 시각이 커진 것으로 해석했다.

    미국 10년 적정 4.7%, 리스크는 상방 — 오버슈팅 시 5.0%까지p.8~9

    하나증권은 중립 수준이 3% 중반임을 감안할 때 기준금리가 4.00~4.25%까지 높아져야 긴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 시장이 2회 인상을 반영할 경우 미국 10년의 적정 레벨을 4.7%로 제시하며 듀레이션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1997년 그린스펀의 1회 인상 전후 10년 금리가 약 4개월간 100bp 급등한 사례를 들어 리스크는 하방보다 상방이 열려 있으며 10년 5.0%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고 밝혔다. 재무부 바이백 확대에 대해서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대비 규모가 1/10, GDP 대비로는 1/20 이하 수준이어서 효과가 초장기물 스프레드에 한정된다고 평가했다.

    한국 최종 3.50% 전제, 국고 3·10년 4.3%·4.7% 고점 전망 — 듀레이션 '축소' 유지p.12~16

    하나증권은 한국은행이 11월과 내년 2월 추가 인상을 통해 최종 기준금리 3.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성장률은 올해 3.5%·내년 2.5%로 제시했다. 국고 3년·10년이 각 4.0%·4.4%를 상회해야 '어깨' 수준이며 4분기 중 고점을 각 4.3%·4.7%로, 연말 금리는 각 4.10%·4.50%로 예상해 듀레이션 '축소'를 유지했다. 2027년 국고채 순발행이 96.3조원으로 10조원 이상 감소하는 데 대해서는 수급 경로의 미약한 호재이나 821조원 재정지출이 성장 전망을 높이는 펀더멘털 경로에서는 분명한 악재이며, 효과는 금리 레벨보다 스왑 스프레드 확대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2. 미래에셋증권Fixed Income Monthly [9월] 부채의 비용
    발간일 2026-08-28 · 총 21페이지 · Global Macro / 채권 · 애널리스트 민지희

    바이백 재원은 한계, 미 국채 수급 부담은 구조적으로 지속p.5~8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TGA 잔고 9,364억달러 가운데 최소 필요 현금이 9,000억~1조달러 수준까지 늘어났을 가능성이 커, 연말까지 바이백에 활용 가능한 여유 재원은 50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했다. 회당 40억달러 기준 11월 4일까지 예상 바이백 규모는 140억달러로, 재무부가 여유 현금을 모두 바이백에 투입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재무부가 이표채 발행량을 FY2028까지 동결할 경우 PD 서베이 예상치와 시장 차입 전망 간 괴리가 2년간 총 1.45조달러에 달해 중장기 미 국채 발행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봤다.

    재정건전성 악화가 바이백의 금리 하락 효과를 상쇄p.6~7

    미래에셋증권은 IEEPA 관세 종료로 새 관세 도입 시 기존 관세수입 전망이 2,500억달러 낮아지고 OBBBA 감세로 법인세가 전년 대비 890억달러 감소하면서, CBO의 FY2026 재정적자 추정이 5월 -1.9조달러에서 -2.1조달러로 확대됐다고 정리했다. FY2027에도 2조달러 이상 적자가 예상되며, CBO 전망이 미 10년 금리 4.3% 경로를 가정한 반면 실제 금리는 4.7%까지 올라 내년 적자는 지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9월 전략: 원화채권 커브 플래트닝 대응 권고p.10~14

    미래에셋증권은 9월 FOMC(9/15~16) 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연말 점도표 중간값은 3.6%로 소폭 하향, 내년 전망(3.6%)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으며 미 10년은 박스권 등락·듀레이션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국내에 대해서는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 증가가 IT 부문에 집중돼 비IT 업종의 수출물량 회복이 제한적인 만큼 수요측 인플레 상방 압력은 제한적이며, 국내 헤드라인·코어 인플레 모두 3Q 피크아웃 후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래대응기금 활용으로 총지출이 820조원을 넘더라도 내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GDP 대비 -3.0% 내외까지 축소될 수 있어 미국 대비 국내 커브의 플랫 여력이 충분히 높다고 판단했다.

  3. 메리츠증권The Bond Monthly [9월] 의심의 정점을 지나가기
    발간일 2026-08-31 · 총 63페이지 · Fixed Income Strategy · 애널리스트 윤여삼, RA 김영준

    9월 FOMC 동결 전망, 인상 시 채권보다 위험자산에 더 부담p.3, p.34~36

    메리츠증권은 미국채 10년 4.8%·30년 5.3% 정도를 현실적 고점으로 인식하며 9월 FOMC 동결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예상과 달리 9월 인상이 단행될 경우 미국 금융시장은 연착륙보다 경착륙 위험이 확대되는 것으로 해석하면서, 역발상적으로는 기간 프리미엄 중심 안정을 유도해 미국채 30년을 중심으로 채권시장에는 오히려 긍정적 재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미국채 10년 4.7% 이상은 오버슈팅 구간이며, 4.3% 하단 테스트는 3분기 지표 둔화가 확인돼야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9/15 미 국채 10년물이 실제로 5.04%까지 상승해 이 리포트의 '4.8% 현실적 고점' 전망을 웃돌았다 — 위 5번 뉴스 참조.)

    AI 투자발 조달 부담과 부외부채가 금리상승의 구조적 배경p.8~14

    메리츠증권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현재 GDP의 2%, 관련 소프트웨어 인프라까지 포함하면 GDP의 8%에 육박해 철도버블 이후 최대 규모라고 평가했다.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장부상 부채는 5천억달러 내외이나 부외부채를 포함하면 2.8조달러에 육박하며, 부외부채 규모가 1분기 1.6조달러에서 2분기 2.3조달러로 급증한 속도를 문제로 지목했다. 하이퍼스케일러 채권발행은 작년 연간 1천억달러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2,200억달러 규모로 늘어, AI 조달 부담이 채권공급 증가에 따른 구축효과로 금리상승을 견인한다는 시각을 제시했다.

    국내는 8월 금통위로 금리고점 통과 평가 — 국고 3년 3.8%·10년 4.2~4.3% 적정p.7, p.50~51

    메리츠증권은 8월 금통위 점도표 중간값이 3.25%(21개 점 중 10개)로 우려했던 3.75% 점이 없어 4분기 인상 기대가 크게 후퇴했고, 이로써 국고 3년 4.0%·10년 4.5% 상단 테스트 부담을 덜어냈다고 평가했다. 다만 한은이 제시한 성장경로를 감안해 11월 3.25% 및 터미널레이트 3.50% 가능성은 유지하며, 선도금리가 3.50% 이상을 반영하는 동안 국고 3년 3.8%·10년 4.3% 내외 등락을 예상했다. 최종금리가 3.50%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기대가 형성돼야 3년 3.50%·10년 4.0%를 시도할 수 있다고 봤으며, 9월 FOMC까지 점검하면 현 레벨은 매수 대응에 나설 시점으로 판단했다. (9/15 국고 3년 4.097%·10년 4.600%로 이 리포트의 예상 등락범위 상단을 이미 상회했다.)

시각 차이

세 리포트 모두 한국 최종 기준금리 3.50%를 기준선으로 삼지만, 금리 방향에 대한 판단은 정면으로 갈린다. 하나증권은 채권시장이 여전히 최종 3.50%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보고 국고 3·10년의 4분기 고점을 4.3%·4.7%로 제시하며 듀레이션 '축소'를 유지한 반면, 메리츠증권은 8월 금통위를 기점으로 금리고점을 이미 지나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고 3년 3.8%·10년 4.3% 내외 등락과 현 레벨의 매수 대응을 제시했다 — 그러나 9/15 실제 금리(3년 4.097%·10년 4.600%)는 메리츠의 등락범위 상단을 이미 넘어섰고 하나증권의 4분기 고점 전망에 근접했다. 미국 통화정책 전망도 엇갈린다. 하나증권은 12월·내년 3월 인상을 전망하며 9월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본 반면, 미래에셋증권과 메리츠증권은 모두 9월 FOMC 동결을 전망했는데, 9/15 CME 페드워치는 인상 확률을 92%대로 반영해 동결 전망 진영에 부담이 커진 상태다. 미 10년 금리에 대해서도 하나증권은 4.7%를 적정 레벨로 보고 리스크는 상방(오버슈팅 시 5.0%)이라 판단한 반면, 메리츠증권은 4.7% 이상을 오버슈팅 구간·4.8%를 현실적 고점으로 규정했으나 실제로는 9/15 장중 5.04%까지 올라 두 전망 모두의 상단을 웃돌았다.

본 자료는 시장 데이터 요약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프로토타입이므로 계산 정의 검토용으로만 사용하십시오.